[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살림남2’ 미나가 남편 류필립의 과거에 질투가 폭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남2’에서는 류필립의 지인 김규호가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나는 김규호에게 “오늘 제대로 한국을 체험하게 해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세 사람은 첫 여행지로 용인에 있는 민속촌을 찾았다. 이곳저곳 구경을 하던 중 세 사람은 집을 꼬아 만들기 체험을 즐겼다. 그러던 중 김규호는 류필립에게 “미국에서 알던 쥬얼리숍 누나들과 연락을 하느냐”고 물었고, 류필립은 “연락 안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미나는 “무슨 누나냐. 미국 누나냐, 한국 누나냐”라고 물었다. 순간 김규호와 류필립은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했다.
미나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김규호에게 “필립이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고 추궁했지만 그는 말을 급히 돌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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