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식량일기’ 보아가 병아리가 되기 전 알의 움직임을 보고 감격스러워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에서는 멤버들이 각자 알을 부화해 병아리로 만드는 과정을 가졌다.
이날 보아는 10일간의 시간이 지난 뒤 암전 상태로 알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알 속에서 움직이는 병아리 되기 전 모습을 보게 됐다. 보아는 “안에서 움직인다. 신기하다”며 놀라워 했다.
다른 멤버들도 알의 움직임에 신기해하고 눈을 떼지 못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