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X맨’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재석과 강호동이 ‘한끼줍쇼’를 통해 재회했다.
30일 오후 방송된J JTBC ‘한끼줍쇼’의 오프닝 촬영은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녹화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경규와 강호동은 밥동무를 찾기 위해 찾은 스튜디오가 ‘슈가맨2’의 녹화 스튜디오임을 알아채고, “혹시 오늘 밥동무가 유재석?”이라고 추측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끼줍쇼 강호동 유재석 사진="한끼줍쇼" 방송 캡처 이후 유재석과 유희열이 등장했고, 강호동은 “밥동무?”라고 말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오랜만에 재회에 서먹서먹해 했다. 그러나 이내 악수하고 반가움을 표했다.
특히 유재석은 강호동의 머리를 보고 “점점 좁아지는 거 아니야?”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