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슈츠'에서 박형식이 달라졋다.
30일 방송된 KBS2TV 수목드라마 '슈츠(연출 김진우, 극본 김정민)'에서는 연우(박형식 분)이 달라진 모습으로 구두에 향수까지 뿌린 연우를 보며 지나(고성희 분)는 눈길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색해하는 지나에게 연우는 "회사가 원하는 변호사 한 번 되어볼 것이다"라며 "진짜 변호사가 되고나서.."라며 말을 흘려 눈길을 모았다.
앞서 홍다함(채정안 분)과 강석(장동건 분)은 지나와 연우의 관계도 드러나면서 강석은 "고연우가 김지나 주변을 맴본다, 서로 더 가까워지기 전에 우리가 더 신경써야한다"고 한편 이날 연우는 운동화가 아닌 구두를 챙겨신으며 말끔한 차림으로 강석 앞에서 "단독케이스 주신다고 하지 않았냐"면서 "오늘부터 강력한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기왕 결심한거 제대로 앞서나갈 것"이라며 다시 의지를 불태웠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