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가수 케빈과의 열애설을 극력 부인했다.
이사강의 소속사 더 콜라보레이션 관계자는 31일 오후 MK스포츠에 “이사강과 케빈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케빈과 이사강이 2년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사강은 케빈의 가족과 만나 식사를 하는 등 스스럼없이 지내며 숨김없이 당당히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이사강은 세인트마틴스미술대학대학원 미술학 석사, 런던필름스쿨 영화학을 전공한 뮤직비디오 감독이다. 그는 지난 2008년 하동균의 ‘나비야’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2AM ‘친구의 고백’, 정준영 ‘이별 10분전’, 에릭남 ‘우우’, 나인뮤지스 ‘드라마’ 등을 연출한 바 있다.
케빈은 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스타제국과의 전속 만료 후 호주로 돌아가 리포터, 라디오DJ, MC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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