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박술녀 한복 '헬로우 미스터. 케이' 패션쇼 리허설이 31일 오후 서울 성북구 대사관로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날 패션쇼에는 배우 정혜선, 박준금, 박정수, 이병준, 진미령, 채은정, 황성재 등이 참석한다.
박술녀 원장이 리허설을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