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측 “‘더 콜’, 내일(1일) 스페셜 방송…시청자 이해 돕기 위해”(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오는 1일 방송되는 ‘더 콜’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

31일 오후 Mnet 측은 “이번주 ‘더 콜(The Call)’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커플을 이뤄 콜라보 신곡을 선보이는 새로운 포맷이다.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정주행 스페셜 방송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더 콜’, 내일(1일) 스페셜 방송 편성 사진=Mnet
1일 방송되는 ‘더 콜’에서는 현재까지 공개된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커플 매칭 과정과 8곡의 신곡 무대 하이라이트가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더 콜’은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베일에 싸인 아티스트들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내 새로운 음악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미는 러브콜라보 반전뮤직쇼다.



이상민과 유세윤이 MC를 맡고 있으며, 가수 신승훈, 김종국, 김범수, 휘성과 황치열, 태일, 에일리, 비와이, 청하가 출연하고 있다. 5회 방송은 오는 6월 8일 오후 8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이하 ‘더 콜(The Call)’ 공식입장 전문

이번주 Mnet 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커플을 이뤄 콜라보 신곡을 선보이는 새로운 포맷인만큼,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현재까지 공개된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커플 매칭 과정과 8곡의 신곡 무대 하이라이트를 모은 정주행 스페셜 방송을 마련했습니다.

세 번째 콜라보 무대가 펼쳐질 ‘더 콜’의 5회는 오는 6월 8일 오후 8시 10분 Mnet과 tvN에서 방송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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