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밖’ 강다니엘, 어린 마크에 귀여운 형부심 “이렇게 해야 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불 밖’ 출연진들이 드디어 만났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이하 ‘이불 밖’)에서는 배우 이이경과 하이라이트 용준형, 워너원 강다니엘, NCT 마크의 본격적인 다낭 공동 휴가가 펼쳐졌다.

이날 이이경은 “용준형 저 분은 언제 오신 거에요”라고 먼저 온 마크에게 질문했다. 그러자 마크는 “오늘 아침에 처음 만났는데, 같이 해돋이를 보러갔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캡처
이후 지난 휴가 때 함께 한 강다니엘은 “준형이 형님이 말이 정말 없다. 혼자 있는 걸 정말 좋아한다”고 소개했다. 그러자 이이경은 “아까는 자고 있는 척 한건가?”라며 말했고, 강다니엘은 “그럴 수도 있다”고 장난쳤다.



강다니엘은 “솔직히 진짜 ‘이불 밖’에 스물 살 나오는 건 처음이다. 나는 스물 세 살”이라고 형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있던 이이경은 마크에게 자신의 나이를 물어봤다. 마크는 “용준형 형은 서른 살이더라. 서른 한 살일 것 같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강다니엘은 “저는 처음에 봤을 때 스물 일곱 살 또는 여덟 살로 봤다”며 마크에게 “이렇게 말해야 돼”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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