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해투3' 동두천 출신 유민상이 양세형·세찬 형제에게 장난쳤다.
31일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마련된 '프렌즈 리턴즈' 편이 방송됐다.
이날에는 박성광과 유민상이 출연해 초등학교 시절의 친구찾기에 나서자 동두천 초등학교를 나온 유민상은 "동두천 토박이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유재석은 동두천 출신으로 유명한 개그맨 양세형·세찬 형제를 언급했고, "저랑 터울이 4~5년정도 나기 때문에 학창시절을 함께 보내지는 못했다. 그런데 저는 동두천에서 좀 유명했는데, 양세형·세찬 형제는 듣보잡(듣도 보도 못했다)이었다"고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유민상은 초등학교 때도 지금과 똑같은 얼굴을 가지고 있어 폭소케 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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