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재란, 남다른 입담부터 이상벽·전원주가 인증한 인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원로 가수 박재란이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박재란은 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공감토크 사노라면'에 출연했다.

박재란=KBS2아침마당 방송화면
이날 박재란의 등장에 이상벽과 전원주가 유독 반가운 기색을 보였다. 이상벽은 "우리 세대에는 군인들에게 박재란 씨 한번 보는 게 소원이라 할만큼 인기가 높았다"고 말했고 전원주는 "나도 예전에 박재란 씨 손 한번 잡으려고 쫓아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재란은 "나이가 들수록 제일 필요한 게 뭐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돈이라 생각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그는 "그렇지만 50대 50이라고 본다. 물질적인 것도 있지만 또 첫째는 건강이라고도 본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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