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소야(SOYA)가 데뷔 후 처음으로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1일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는 6월 2~3일 양일간 자라섬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뮤직 캠핑 페스티벌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2018’의 2일 공연에서 소야가 특유의 청량감 넘치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야의 페스티벌 출연은 데뷔 후 이번이 처음이다.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되는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어우러진 캠핑을 즐기며 펼쳐지는 공연이다. 소야는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잔잔하게 스며들어 쉼터와 안식처가 되고 싶은 마음을 지난 4월 두 번째 신곡 ‘오아시스(OASIS)’로 전한다. 그는 특유의 청량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잊을 수 없는 자연친화적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다이나믹듀오, 윤하, 10CM, 스텐딩에그, 돈스파이크, 바비킴, 멜로망스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한편 소야의 2018컬러 프로젝트(SOYA Color Project)는 자신의 이름 철자 ‘S’ ‘O’ ‘Y’ ‘A’를 첫 글자로 하는 콘셉트의 색깔을 담은 제목의 싱글을 올해 네 차례 발표하는 프로젝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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