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새우의 통통한 살 만큼 꽉 찬 재미와 먹방 대결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양세형과 이원일의 박진감 넘치는 라이브 먹방 대결로 빅재미를 선사하는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먹스타그램 코너는 매주 침샘을 자극하는 맛집 음식과 맛깔 나는 먹방 리액션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동통 살이 오른 ‘새우’가 주제인 이번 주 먹스타그램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하와이식 새우요리 ‘스캠피’와 간장새우를 고소한 날치알, 계란 노른자와 함께 밥 위에 올린 한국식 새우요리 ‘간장새우덮밥’으로 박빙의 승부를 예고한다.
자신의 추천 요리를 소개하던 이원일은 “이정도면 오늘은 제가 이기지 않을까요?”라며 넘치는 자신감을 분출, 본격 먹방 대결에 불을 지핀다. 반칙(?)에 가까운 초특급 요리로 반격에 나선 양세형은 억울한 이원일에게 “제발...칭얼대지 마세요”라며 라이브 대결 전부터 웃음 넘치는 견제를 보였다고 해 벌써부터 코믹한 라이벌전에 대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이원일은 잠시 라이벌인 사실을 망각하고 상대방 요리에 깊이 빠진 모습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의 웃음보를 터트릴 예정이다.
새우요리 먹방 대결의 최종 승자는 오는 3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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