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 혼자 산다’가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예능 1위를 차지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를 비롯한 무지개 회원들이 시청자들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가 4월에 이어 5월에도 가장 사랑받는 예능프로그램으로 뽑혔다”라고 소개했다.
전현무X박나래 “‘나 혼자 산다’ 예능 1위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이에 전현무가 시청자를 향해 큰절을 올리자 멤버들 역시 큰절로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전현무는 “행복해서 미끄러졌다”라고 너스레 떨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특히 그는 “하반기도 열심히 해야겠다”라면서 “하반기에도 1위를 하려면 첫 시작이 중요하다. 그 시작이 기안84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기안84가 “잘 되어야한다는데 첫 시작이 나라서 불안하다”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전현무가 “1위에서 떨어지면 다 너 때문이다”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