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스케치' 이동건이 유다인을 살해하면서 전개에 힘을 실었다.
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에서는 민지수(유다인)을 살해한 김도진(이동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지수는 김도진이 범죄자에게 총을 쏘는 장면을 목격했고, 이에 김도진은 "그 남자가 그러더군요.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할 거라고. 전 이미 선택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민 검사님"이라며 민지수를 살해했다.
앞서 장태준(정진영)은 김도진에게 "다시 한 번 묻지. 누군가 저지를 범죄를 미리 안다면 그 범죄를 막기 위해 누굴 죽일 수 있나. 나를 믿나"라며 "자넨 오늘 어려운 선택을 하게 될 거야. 내가 처음에 그랬지. 한 사람을 죽여야 한다고. 거짓말은 하지 않겠네. 자넨 오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죄가 없는 사람을 죽여야 해. 평생동안 이어질 자책과 죄책감 조차 짊어지고 갈 각오가 선다면, 자넨 앞으로 수십 아니 수백의 생명을 살릴 수 있어"라고 미래를 예견했다. 한편 '스케치'는 매주 금,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