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하트시그널2’ 오영주와 김현우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한층 더 솔직하게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오영주와 김현우가 서로에게 확신을 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영주는 “사람마다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잖아. 상대방의 다른 방식이 표현이었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하트시그널2’ 오영주♥김현우 사진=‘하트시그널 시즌2’ 방송캡처
또한 그는 저녁 식사에서 김현우를 위해 직접 스테이크를 준비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였다. 김현우는 오영주가 준비한 스테이크를 맛보며 “정말 맛있다”고 표현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눈 내리는 날 오영주와 김현우는 다른 커플들과 10분 눈사람 만들기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귀여운 눈사람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오영주는 김현우에게 깜짝 데이트를 신청했다. 특히 그는 김현우와 데이트를 준비하며 마음이 담긴 편지를 여러번 고쳐쓰고, 직접 만든 디퓨저까지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