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추격의 솔로포…안우진은 데뷔 첫 피홈런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LG 김현수가 추격의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데뷔 첫 선발 안우진에게는 첫 피홈런을 안겨줬다.

김현수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동점을 만드는 솔로포를 날리는데 성공했다. 김현수는 상대투수 안우진의 3구째 136km짜리 슬라이더를 공략했다. 상대 선발투수 안우진에게 첫 피홈런이 됐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