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짠내투어’ 박명수와 박나래가 ‘독사과’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미국 LA 여행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는 박명수가 프로듀싱한 ‘독사과’에 대해 언급했다. 박나래는 “솔직히 ‘독사과’ 망했다”고 털어놓았다.
LA 로데오 거리를 걷던 중, 박명수는 뮤직비디오 촬영할 것을 제안했고 박나래는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하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잘 나온 영상에 찬열은 “진짜 뮤직비디오 촬영 같다”며 말했고, 시작과 함께 관객들이 몰려들었다.
나머지 멤버들은 창피해하고 부끄러워했지만, 박명수는 잇몸을 드러내며 “진짜 잘 나온다”고 좋아했다. 다음은 박명수 촬영 타임. 이를 본 정준영은 “본인 노래라고 되게 열심히 한다. 리액션 진짜 안하다가 본인 노래하니까 진짜 열심히 한다”고 지적했다.
이후 박명수와 박나래는 소녀시대 써니, 엑소 찬열 등을 뮤직비디오에 공짜로 출연시켜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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