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지창욱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군입대을 앞두고 당시 심경을 밝힌 방송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창욱은 SBS ‘본격연예 한밤’에 군입대를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 “군입대 하기 전에 어머니와 여행을 해야 할 것 같고 친구들과도 시간 보내고 통장정리도 하고 집이 전세라 그것도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창욱은 “군입대 때는 울지 않을 거다. 남자답지 못한 것 같다”고 각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창욱은 지난해 8월 현역 입대했다. 오늘(6일) 지창욱은 '현충일 추념식'서 임시완, 주원과 함께 애국가 제창을 해 화제를 모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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