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클럽’ 정보석, 성북동 미식가 입증 “아는 곳 없음 이사가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정보석이 미식가임을 자랑했다.

8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미식클럽’에서는 성북동을 방문한 출연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허영지는 “오프라인으로 지역민 300명에게 물었다. 진정한 지역인 맛집”이라고 공정하게 맛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식클럽’ 정보석 사진=MBN ‘미식클럽’ 방송캡처
성북동 주민인 정보석은 “내가 아는 곳이 없으면 이사가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순위에 상관없이 5개를 말하겠다. 거기에 몇 개 들어가는지”라며 말했다. 이어 정보석은 “S 면옥집, 닭 구이집, 닭백숙집”이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김구라는 “닭백숙집이 많다. 어디인지 말해달라. 우리는 성북동 주민이 아니다. 특징이 뭔가”라고 물어봤다.



이에 잠시 당황한 정보석은 “누룽지로 만들어진 닭백숙”이라며 “M칼국수 집”을 1위일 것이라고 꼽았다.

이후 순위가 공개됐다. 5위로 보리밥이 꼽히자 정보석은 당황했다. 4위는 정보석이 말한 닭 구이 집이 꼽혔다. 정보석은 “닭 안에 밥이 들어가 있는데 진짜 맛있다. 맥주 한 잔 하면 정말 맛있다”고 설명했다. 정보석은 총 2개를 맞춰 성북동 미식가임을 입증했다.

한편 ‘미식클럽’은 대한민국 동네 방방곡곡의 맛집을 찾아 낱낱이 검증하고 ‘리얼 맛 후기’를 전달하는 미식 버라이어티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