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타임’ 이성경, 수명 시계 비밀 알고 `충격`..이상윤과 헤어질까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이성경이 수명시계의 비밀을 알아챘다.

18일 방송된 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에서는 최미카(이성경 분)가 이도하(이상윤 분)의 수명이 자신에게 흘러오는 것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미카는 이도하의 수명시계가 줄어드는 만큼 자신의 수명시계가 늘어나는 것을 알게 되자 이내 초조함을 느꼈다.

사진=어바웃타임 캡처
이어 최미카는 이도하를 재빨리 사무실에 데려다주고 그에게서 멀어졌으나, 최미카는 이도하와 있을 때를 떠올리며 “그게 그 사람 시간을 빼앗은 거였어?”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운 이들의 운명이 그려졌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은 매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