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미디어 피해 로스토프 호텔 입성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 옥영화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멕시코전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21일(현지시간) 로스토프 나 도누 라마다 호텔에 도착했다.



한국과 멕시코는 22일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공식 기자회견 및 적응 훈련을 갖는다.





한국 대표팀 버스가 예상치 못한 곳에 정차해 취재진을 당황스럽게 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