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샤넬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블랙핑크 제니, 배우 정려원, 정은채, 이상윤, 양세정, 가수 제시카, 크리스탈, 모델 한혜진, 아이린, 수주, 가수 승리, 바비, 지코가 참석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