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박정민과 류승범이 ‘타짜3’에서 호흡을 맞춘다.
박정민은 ‘타짜3’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박정민은 ‘타짜3’ 주인공 도일출 역할을 제안 받고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류승범 역시 ‘타짜3’ 출연 제안을 받고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민 류승범 타짜3 사진=MK스포츠 DB, MBN스타 제공 ‘타짜3’는 2006년 최동훈 감독이 연출한 ‘타짜’, 2014년 강형철 감독이 선보인 2편 ‘타짜-신의 손’을 잇는 ‘타짜’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다. 박정민이 짝귀의 아들 도일출 역을, 류승범은 도박판의 설계자 애꾸로 분해 열연할 예정이다.
‘타짜3’는 2015년 연출 데뷔작 ‘돌연변이’로 많은 사랑을 받은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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