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도시어부’ 이경규가 80cm 광어를 잡아올리는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이경규가 8짜 광어 낚시에 성공해 꿈에 그리던 알레스카 행을 확정지었다.
이날 이경규와 이덕화, 마이크로닷은 위너 김진우, 송민호와 함께 인천에서 대광어 8짜대첩에 나섰다.
이경규 80cm 광어 낚시 성공 사진=‘도시어부’ 방송캡처
대광어를 낚아올린 이경규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8짜다 8짜”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광어의 입술 벌리기 및 쭉 늘이기 신공으로 80cm를 찍는데 성공했다. 이 소식에 멤버들은 “알래스카”를 외치며 환호했다. 이경규는 “이게 진짜다. 이 공을 시청자 여러분께 바친다”라며 광어를 높이 들어올렸다. 또한 멤버들과 ‘광어’를 외치며 기념샷을 찍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경규는 8짜 대광어 낚시에 성공하며 제작진으로부터 알래스카행 여행 약속을 확정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