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섬총사2’ 강호동이 이수근에게 경고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섬총사 시즌2’(이하 섬총사2)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이연희의 소리도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은 소리도의 김옥수 아버님 댁에 머물게 됐다. 이에 이수근은 “많이 즐겁게 해드릴께요. 100원짜리 많으세요?”며 물어봤다.
‘섬총사2’ 강호동 이수근 사진=tvN ‘섬총사2’ 방송캡처 이에 강호동은 “뭐하게?”라며 “넌 노름 하면 안 된다. 자꾸 습관적으로 하려고 하느냐”고 말했다. 이어 “(이수근이) 한 번 큰일 났어요. 아버지 아시지요?”라고 물어봤다.
이에 김옥수 아버님은 멋쩍은 듯 이수근을 바라보며 “다 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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