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원빈이 오랜만에 대중 앞에 나타났다.
원빈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곳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번 팬 사인회는 원빈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구 브랜드에서 개최한 행사로,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100여 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했다.
원빈은 이날 행사 전, 인공지능 가구를 체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존 앞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우월한 외모를 자랑했다.
또 그는 뽀글거리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화이트 셔츠를 완벽하게 소화, 40대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원빈은 이렇듯 광고 및 행사에만 대중들에 얼굴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원빈은 8년째 작품 소식이 감감 무소식이다. 2010년 영화 ‘아저씨’가 마지막 작품이며, 드라마 2002년 ‘프렌즈’가 마지막이다. 이후 “여러 작품을 검토 중이다”라는 말만 나오고 있다. 아내 이나영은 6년 만에 ‘뷰티풀 데이즈’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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