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정열의 플라멩코 여인으로 변신했다.
마마무는 오늘(4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의 멤버별 콘셉트 포토의 첫 주자인 화사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화사는 매혹적인 플라멩코 여인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사는 레드 드레스에 빨간 장미꽃, 붉은 입술로 새 앨범의 콘셉트인 레드를 강렬하게 표현하며 스페니쉬의 정통 춤이자 정열의 상징인 플라멩코를 추는 여인을 연상케 했다. 특히, 맨발에도 돋보이는 아찔한 각선미와 매력적인 구릿빛 피부는 정열적이고 낭만적인 남미 여인의 모습이 물씬 느껴진다.
마마무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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