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더 세게’ 피처링 일본 아티스트 B.E. 티저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아우라가 ‘더 세게’ 피처링에 참여한 일본인 아티스트 B.E. 티저를 선보였다.

아우라(AOORA)는 지난 5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더 세게(Harder)’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일본인 아티스트 B.E.의 티저 사진 9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B.E.는 시선을 끄는 금발 머리와 화려한 패션, 자유로운 포즈로 세련된 매력을 전했다.

아우라, ‘더 세게’ 피처링 일본 아티스트 B.E. 티저 사진=㈜일공이팔 제공
B.E.는 일본 현지와 잡지 DAZED 등에서 모델로 활동했으며 가수 산이의 스타일리스트로 참여했던 경력이 있는 아티스트로 이번 앨범에서는 개성 있는 보컬로 변신해 아우라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메이크스타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펀딩으로 이뤄진 아우라의 신곡 ‘더 세게(Harder)’는 열정을 잃지 않고 항상 즐겁게 살자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빈티지 기타 리프와 신시사이저 루프가 리듬감이 느껴지는 빈티지 펑키 팝 장르의 곡으로 일본인 아티스트 B.E.와 모델 에이지, 래퍼 스마일리($milli)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아우라는 신곡 ‘더 세게(Harder)’를 오는 21일 오후 11시 뮤직비디오 선공개하며 22일 정식 음원을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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