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고승재-고지용 부자, 아슬아슬한 마지막 대만 여행..해피엔딩?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대만 여행을 떠난 고승재가 마지막 날 노천탕에 방문한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승재와 고지용 부자가 대만 여행 마지막 날 야외 노천탕에 방문하며 여행을 마무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고지용은 승재에게 “오늘은 마지막 여행이니까 싸우지 말자”라며 약속하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로 한다.

슈돌 고지용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탕에 들어가기 전 먼저 샤워를 한 승재는 생각보다 차가운 물 온도에 투정을 부리다가 온탕에 들어가자마자 “너무 뜨겁다. 냉탕에 가겠다”라고 말해 고지용을 당황시킨다. 냉탕에 들어간 승재는 다시 너무 차갑다고 말하자 고지용은 헛웃음을 지었고, 다시 온탕으로 이동한다. 온탕 속에서 몰래 방귀를 뀐 승재를 본 고지용은 장난기가 발동해 승재를 놀린다.



과연 승재가 아빠 고지용과 더 이상의 싸움 없이 화목하게 여행을 끝낼 수 있을지 오는 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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