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 이승철이 김창옥에 돌직구를 날렸다.
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에서는 김창옥이 대전에서 여행을 기획했다.
이날 김창옥은 ‘터는 여행’을 준비했다며 강연장소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 이승철X김창옥 사진=‘내멋대로’ 방송캡처 강연에 초대한다는 말에 류수영은 “인터넷에서 창옥 형 강의를 본적 있나? 조회수가 어마어마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승철이 “얼마나 잘난척 하는 지 봐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중간에 나갔다 와도 되지?”라고 해 폭소케 했다.
한편 예상과 달리 이승철과 류수영, 앤디가 김창옥의 입담에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승철은 “난 33년차인데 공연하면 대본이 있어야 노래를 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대본없이 강의를 진행하는 김창옥에 감탄을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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