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육해공 올림픽, 차태현 “금메달=대관령 한우 시식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1박 2일’ 차태현이 육해공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강릉 평창에서 육해공 올림픽을 진행했다.

이날 알파인특급 썰매 경기에서 차태현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을 딴 정준영과 동메달 김준호, 윤시윤은 기념 사진을 찍으며 승리를 만끽했다.

‘1박 2일’ 육해공 올림픽, 금메달 차태현 사진=‘1박 2일’ 방송캡처
특히 올림픽 대회규정과 같이 총 매달 개수가 아닌 메달의 종류가 중요하다는 제작진의 말에 차태현은 “금메달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를 들은 정준영과 김준호는 “메달이 식권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점심식사로 대관령 한우를 시식했다. 2018 평창동계 올림픽 공식 서포터로 선정된 대관령 한우를 맛본 ‘1박 2일’ 멤버들은 “정말 맛이 다르다”며 엄지를 들어올렸다.



한편 메달을 못 딴 데프콘과 김종민은 한우 부위 맞추기 내기에 도전했고, 김종민은 데프콘의 정답을 가로채 한우 시식에 성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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