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더 세게’ 피처링에 모델 에이지 참여…만찢남 비주얼 ‘기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아우라(AOORA)가 ‘더 세게’ 피처링에 참여한 일본인 모델 에이지의 티저 사진을 선보였다.

아우라는 지난 8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더 세게(Harder)’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모델 에이지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에이지는 화려한 패션 센스와 포즈,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일본과 한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사진작가 소라가 촬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아우라, ‘더 세게’ 피처링에 모델 에이지 참여 사진=㈜일공이팔 제공
에이지는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모델로 아우라와 함께 ‘더 세게’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주목받고 있다. 메이크스타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펀딩으로 이뤄진 아우라의 신곡 ‘더 세게(Harder)’는 열정을 잃지 않고 항상 즐겁게 살자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빈티지 기타 리프와 신시사이저 루프가 리듬감이 느껴지는 빈티지 펑키 팝 장르의 곡이다. 일본인 아티스트 B.E.와 모델 에이지, 래퍼 스마일리($milli)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아우라는 신곡 ‘더 세게(Harder)’를 오는 21일 오후 11시 뮤직비디오 선공개하며 22일 정식 음원을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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