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하연수가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하연수가 6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 A씨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9일 “하연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AND 관계자는 9일 오전 MK스포츠에 “하연수 본인에게 확인 결과 현재 교제 상대가 없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열애설이 제기된 사업가는 아는 지인일 뿐이다”라고 전했다. 하연수는 1990년 생으로 지난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데뷔 전부터 하연수는 매거진 표지 모델과 쇼핑몰 피팅 모델로 활동하며 신선한 마스크로 주목 받기도 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몬스타’(2013), ‘감자별 2013QR3’(2013), ‘전설의 마녀’(2014)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통통튀는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MBN ‘리치맨’에 출연해 엑소 수호와 호흡을 맞췄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