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식량일기'에서 보아와 태용이 이원일 셰프의 꿀팁을 받았다.
11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량일기'에서는 이원일 셰프의 요리팁이 이어진 가운데 태용은 이원일 셰프와 함께 새송이볶음 등 식사할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날 이원일 셰프의 요령을 제대로 습득한 태용은 팬을 움직이는 이원일 셰프를 보고 감탄했고, 까치발을 들어 새송이를 볶았고, 이내 잘되는 모습에 또 다시 탄성을 자아내기도. 이어 보아 또한 이원일 셰프와 함께 시금치부추볶음 양념장을 만들게 됐다.
이어 초간단 볶음 양념장이 완성되고 맛을 본 보아는 놀라는 표정을 지었고 이내 "맛있다. 대박"이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날 맛있게 완성된 요리를 농장 식구들은 다함께 먹게 됐고, 멤버들은 모두 감탄하며 만찬을 즐겼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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