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소유 “빌딩 매입? 씨스타 해체 후 불안감 느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인생술집’ 소유가 빌딩을 매입한 이유를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가수 윤도현, 하현우, 이홍기, 소유가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소유가 흥 부자였는데 진짜 부자가 됐다. 최근에 빌딩을 샀다”고 폭로했다.

‘인생술집’ 소유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이에 소유는 “어릴 때 부모님이 ‘네가 쓸 돈은 스스로 벌어라’고 하셨다. 연예인은 프리랜서라서 수입이 일정치 않은데 가수는 앨범을 만들면 마이너스가 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씨스타가 해체하면서 ‘내가 이 일을 못할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불안했다”고 말하며 빌딩을 매입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그럼녀서 소유는 “명품을 즐기지도 않는다. 1년에 한 번 정도 나를 위한 선물로 사는데 그 기쁨은 1주일도 안 가더라. 나도 예쁜 것을 좋아하지만 웬만하면 그런 욕심을 버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