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신소율, 점점 예뻐지는 이유?…“공개연애 좋은 시너지 덕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신소율이 한층 더 아름다워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소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정 담아서 사진 찍는 연습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반달 눈웃음과 환한 미소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더불어 머리를 한쪽으로 쓸어넘긴 채 한층 더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지철♥’ 신소율 사진=신소율 인스타그램
한편 신소율은 1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고 일을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다”라며 연인 김지철을 언급했다. 덧붙여 “처음으로 공개연애 하는 건데 좋은 시너지를 받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신소율은 지난 3월 2일 김지철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신소율은 소속사를 통해 “서로가 좋은 영향력을 주며 힘이 되어주는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뮤지컬배우인 김지철은 현재 뮤지컬 ‘미인’, 정동극장 기획공연 ‘판’을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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