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조세호, 국민 남동생 등극? “어딜 가든 사랑 받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뭉뜬’ 조세호가 국민 남동생으로 등극(?)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뜬)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멤버들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만선산에서 경치를 보며 감탄했다. 이때 패키지여행을 함께 헀던 자매가 준비한 커피와 쿠키를 선물했다.

‘뭉쳐야 뜬다’ 조세호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캡처
멤버들은 “이걸 언제 이렇게 준비하셨냐. 남자들끼리만 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감사해했다. 조세호는 다른 사람들이 커피를 다 마셔갈 때쯤 스스로 돌아다니면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농담도 잘 받아치고, 일반인 패키지 팀원들에게도 살갑게 다가가며 말을 걸었다.



이에 안정환은 “세호가 어딜 가든 사랑받는다. 국민 남동생이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김용만은 “누가? 갑자기?”라고 어리둥절한 듯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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