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어딘데` 유호진PD, 흑역사 포착.."낙타 타고 등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거기가 어딘데??’ 유호진 PD의 흑역사가 포착됐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오만 편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파도 소리가 가깝게 들려오자 탐험대는 "절벽 느낌"이라며 긴장했다. 이어 하지만 바다가 점차 가까워져 오자 절벽이 아닌 모래사장이 드나면서 대략 6만 걸음을 걸었고, 41.19km를 횡단했단 것.

사진=거기가 어딘데 캡처
이어 바다에 도착한 멤버들은 저마다 바다를 만끽하거나, 물속으로 뛰어들며 기쁨을 만끽한 가운데 멀리서 낙타에 탄 사람이 다가왔고, 멤버들은 이 사람의 정체를 궁금해 했다. 한편 이날 낙타가 다가오자 그 정체가 드러났고, 이내 탈진해 낙오했던 유호진 PD가 타고 있었음을 드러났다. 이에 차태현, 배정남은 이 모습을 보고 즐거워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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