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 김동현 결혼 전 마지막 클럽行…댄스 열정 폭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백년손님’ 이봉주가 김동현과 함께 클럽으로 향했다.

21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다음 방송분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오는 28일 방송분 예고편이 그려졌다.

‘백년손님’ 김동현 이봉주 사진=SBS ‘백년손님’ 방송화면 캡처
김동현은 “클럽도 한 번 씩 간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봉주는 “말 나온 김에 갈까?”라고 제안했다. 이어 이봉주는 “동현이 마지막 클럽을 위하여”라고 외쳤고, 클럽 가기 전 김동현과 함께 춤을 연습해 웃음을 안겼다.



클럽에 도착한 김동현과 이봉주는 정신없이 몸을 흔들었다. 이후 김동현은 “앞에 나가서 추겠다”며 무아지경으로 춤을 추는 모습을 선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