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팬클럽 버디에게 컴백 인사를 전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21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쨍쨍한 토요일 오후, 우리 버디들은 시원한 ‘바람바람바람’ 맞으면서 ‘여름여름해’ 들으러 오기”라고 인사를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멤버들은 청순한 비주얼과 청량함을 물씬 풍기는 무대의상으로 시원한 매력을 발산했다. 더불어 윙크와 귀여운 브이자까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컴백 여자친구 ‘여름여름해’ 사진=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특히 여자친구는 팬클럽 버디와 함께한 사진도 공개했다. 멤버들은 “저 태양 아래 우리만의 파티. 우리 랑둥이들 가까이서 봐서 너무너무 행복했다”라며 “좀 더웠지만 지나고 보니 추억추억해”라며 애정을 표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9일 서머 미니앨범 ‘써니 서머(Sunny Summer)’의 타이틀곡 ‘여름여름해’로 컴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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