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결단 로맨스’ 첫 번째 OST, 앤씨아 주인공 낙점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앤씨아가 오늘(23일) 첫 방송되는 ‘사생결단 로맨스’의 첫 번째 ost의 주인공으로 참여한다.

앤씨아가 참여한 ‘사생결단 로맨스’의 첫 번째 ost ‘더더더’는 작곡가 KZ를 필두로 신예작곡가 Nthonius, 유상균이 공동으로 프로듀싱한 곡으로, 펑키한 신스 팝사운드에 경쾌한 비트가 인상적인 곡이다.

극 중 사랑에 빠져 더욱 더 사랑을 원하는 마음을 앤씨아의 상큼한 보이스로 담아낸 ‘더더더’는 여자주인공 주인아(이시영 분)와 남자 주인공 한승주(지현우 분)의 로맨스에 더욱더 활력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사생결단 로맨스 앤씨아 사진=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이시영 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지현우 분)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로,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해줄 예정이다. 앤씨아가 참여한 ‘사생결단 로맨스’의 첫 번째 ost ‘더더더’는 오늘(23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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