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20 Something’ 컴백 신고식 성공…싱그러운 청춘美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지상파 3사 컴백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세운은 지난 23일 두 번째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의 타이틀곡 ‘투웬티 썸띵(20 Something)’을 발표했다. 이후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 27일 KBS2 ‘뮤직뱅크’, 28일 MBC ‘쇼!음악중심’, 29일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서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지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했다.

각 컴백 무대에서 정세운은 특유의 담백한 목소리로 청춘을 노래하며 싱그러움 가득한 힐링을 선사했다.

정세운, ‘20 Something’ 컴백 신고식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정세운은 청량감 넘치면서도 상큼함을 뿜어내는 의상을 차려입고 깊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정세운의 섬세하면서 힘 있는 보컬은 기타, 베이스, 피아노 등 밴드와 함께 어우러져 풍부한 멜로디를 완성시키며 그 매력을 더했다. 정세운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투웬티 썸띵(20 Something)’은 간결한 코드웍과 심플한 리듬으로 시작되어 후렴구 전화의 시점까지 다양한 음악적 아이디어를 담았다. 특히 마이너한 진행으로 출발하여 점차 밝아지며, 후반부 아름다움을 그려낸 곡이다.



이와 함께 정세운은 신곡 ‘20 Something’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 청춘을 노래하며, 그만이 표현할 수 있는 공감하게 했다. 특히 정세운은 특유의 담백한 목소리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깊은 울림과 싱그러운 매력을 선사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정세운은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와 수록 타이틀곡 ‘투웬티 썸띵(20 Something)’을 발표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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