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러브캐처' 고승우, 김지연, 이채운, 한초임 네 사람의 관계가 주목됐다.
1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에서 캐처들은 함께 식사를 하는 시간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승우는 술을 마시자며 김지연에게 말을 꺼냈고, 이에 모든 캐처들이 수영장으로 나가서 함께 술을 마시는 시간들이 그려졌다.
이어 고승우는 분위기가 무르익을 즈음 김지연에게 "이야기를 더 해보고 싶다"며 따로 데이트 신청을 하면서 고승우가 김지연을 데리고 자리를 떴다.
이어 이채운은 그런 고승우와 김지연이 신경 쓰이는 듯했다. 또 한초임은 그런 이채운이 신경 쓰이면서 미묘한 신경전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캐처들도 자리를 뜨고 한초임, 이채운만 자리에 남으면서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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