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오후 MK스포츠에 “소녀시대가 유닛으로 컴백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룹 소녀시대가 유닛 컴백을 준비 중이다. 사진=MBN스타 제공
유닛 멤버 구성이나 컴백 시기, 콘셉트 등 아직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으나 소녀시대의 유닛 컴백 소식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2012년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서현이 태티서로 뭉쳐 ‘트윙클(Twinkle)’을 발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014년 ‘할라(Holler)’, 2015년 ‘디어 산타(Dear Santa)’로 꾸준한 인기를 모았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해 8월 6집 ‘Holiday Night’ 앨범 발표 이후 오랜만에 활동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