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시간' 서현과 김정현이 모든 것을 알아챘다.
2일 방송된 MBC ‘시간’에서는 수영장 CCTV 영상의 존재를 알게 된 설지현(서현 분)과 천수호(김정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지현은 술에 취해 동생이 어떻게 죽었는지 알 수 있게 도와달라며 눈물을 보였고 천수호는 죄책감을 느낀 가운데 천수호는 “가족 같은 거 없어요. 살던 대로 살아야겠네”라며 남은 시한부를 언급하며 “남은시간 오롯이 나를 위해 살거야”라며 해외여행을 계획했다.
이어 설지현은 술을 먹고 한 실수를 떠올린 가운데 VIP의 쇼핑을 돕기 위해 나섰다가 은채아(황승언 분)와 동행한 신민석(김준한 분)을 재회했다. 한편 이날 신민석은 의문의 꽃바구니와 삭제한 CCTV 영상이 담긴 메모리칩을 받았고, 이내 설지현은 “내가 동영상 찾고 있는 걸 어떻게 알았냐”며 신민석이 사건에 관련이 있을 것이라 의심했다. 이어 신민석은 양희숙이 동행하고 있는 것을 알고 막아섰지만 강실장은 금테가 탄 차를 트럭으로 치며 사고를 일으키면서 전개에 힘을 실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