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락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엔플라잉은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펼쳐지는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 라인업에 합류해 11일 공연을 펼친다.
펜타포트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엔플라잉은 신나는 에너지를 쏟는 무대로 한 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예정이다.
엔플라잉은 ‘진짜가 나타났다’ ‘뜨거운 감자’ 등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5인조 밴드다. 지난 5월에는 서정적인 감성의 얼터너티브 록 ‘하우 알 유 투데이(HOW R U TODAY)’로 활동하며 새로운 음악색을 보여줬다. 이들은 음악방송 무대뿐만 아니라 국내외 뮤직 페스티벌, 라이브 클럽, 길거리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으면서 탄탄한 실력을 갖췄다.
한편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2006년부터 개최됐다. 그간 약 1200여 팀의 국내외 뮤지션이 출연했고 누적 관객수는 80만 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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