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김재현 기자] 3일 오후 고양 아람누리 갤러리 누리 1,2전시관에서 고양 꽃 아트 비엔날레 2018 ‘꽃을 사랑한 화가들’ (부제-쿠사마 야요이에서 민화까지) 미술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꽃 그리고 꽃을 테마로한 회화, 판화, 도자기, 타피스트리, 영상 등 200여점이 전시됐다.
김종근 총괄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별 초대작가로는 배우 구혜선과 아나운서 온인주가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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