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틀트립’ 이홍기가 새로운 문화에 신기해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서효림, 이홍기의 ‘현실남매 투어 in 캐나다’ 2편이 그려졌다.
서효림, 이홍기는 캐나다의 역사가 깊은 한 호텔을 찾았다. 고급스러운 복도를 지나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는 드로잉룸으로 향했다.
‘배틀트립’ 이홍기 사진=‘배틀트립’ 방송 캡처 이홍기는 “애프터눈 티를 처음 알았다”면서 “여기 떠들면 안 될 것 같아”라며 목소리의 볼륨을 낮췄다. 서효림은 그런 이홍기에 “오래된 차 문화다. 점심 먹고 3시간가량 얘기하면서 즐기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서효림은 하나하나 맛을 음미하며 애프터눈 티를 즐겼다. 반면 이홍기는 “계속 누나 먹는 걸 기다렸다”고 털어놨다.
이홍기는 “누나랑 오니까 별 경험을 다한다. 남자들끼리 여행하면 절대 안 하는 게 아니라 이런 곳이 있는 지도 모른다”며 신기해했고, 이를 지켜보던 이특 역시 “남자들은 모른다“며 맞장구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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