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박재정이 ‘짠내투어’에 출연하자 소속사 대표 윤종신의 반응을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가정식을 먹으러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예상보다 높은 런치 코스메뉴 가격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 순간 박명수는 “김제동 보다는 괜찮잖아”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아무런 말을 하지 못했고, 순간 분위기가 싸해졌다. 박재정은 “와와와”라며 박명수를 잡았다.
그러자 박명수는 박재정에게 “윤종신이 시켰대. 열심히 해”라고 말했고, 박재정은 “흔치 않은 기회야”라고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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