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키, 트와이스 향한 팬심에 ‘JYP♥’까지 남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트와이스를 향한 팬심이 폭발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 트와이스 모모와 사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키는 모모와 사나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놀라운 토요일 키 사진="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MC 붐이 “사나, 모모가 못 들어도 괜찮아?”라고 물었다. 이에 키는 “괜찮다. 제가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남다른 각오를 표했다.



급기야 키는 퀴즈 풀던 중간 노트에 ‘트와이스♥ JYP♥’를 쓴 글을 들고 격한 애정을 표해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